오늘의 운동

오늘 탁구 좀 많이 침

2030은 자기성찰 개판, 인지력 개판, 문해력 개판, 대화 개판, 남탓만 가득, 불만 가득
4050은 정치력 개판, 현실성 개판, 부패 가득, 권위성과 권력성 가득
공통점, 자기애 심해서 남에 대한 쓸데 없는 간섭이나 비판이 심각함
미안하지만, 글쓴이는 제외합니다. 자의식 과잉이라.
바람은 펴도 내가 필 거 같은. 보면 약간 자폐성 기질도 보이고. 혼자만의 세계에서 사는 걸 좋아하고. 털 끝도 자신의 경계를 침범하는 걸 기피하고. 사실 혼자살 사람인데 내가 아니라면.
피곤하고, 속 안 좋고, 시비 걸리고, 컵 깨지고, 불안하고 하루종일 시달리네 이제 뭐 남은 거지 ㄷㄷ
전부 내 의지와 상관 없는...
저녁에 엄마집 보일러 봐주기로 했는데, 잠자서 못갔더니 전화 연달아 서너번 오면서 화내고 예전일 꺼내면서 괴롭히고 진짜 어후.
병원가서 짧게 말해보면 엄마 데리고와야한단다 의사 둘다 그래. 늙으막에 정신병원 데려가고 귀에 보청기 채우고 싶겠냐고. 나도 모르게 얼마나 시달렸겠나 싶다. 어휴.
그래서 좀 멀쩡한 사람 데리고 살아야한다 생각한다. 태고적 신비 처럼 불우했던 사람은 죽을 때 까지 안 변한다. 넉넉한 아버지도 인정하는 보통 아닌 사람이다.
자정 몇분 전 일어나 게시판 보니 또 시비가 달려있음 워메
저런애들이 경찰하면 뭐하겠냐 ㅋㅋ
조사해서 시다는 시켜야하는데
진급 다 조져놓고 으휴
변호사갤도 있네 니미랄 ㅋㅋㅋ 진짜 하아
어지간해서 안다고 생각했는데
오전엔 아예 사람 없는줄
지금만 14명 총 25만 잡고 x7만원 대략 200잡고 레슨 최소 6명×11만원 총 300- 임대료 100 흠
자기 땅 아니면 흠
정신차리라고 모가지 날려시더니 겱마난 범죄자들 다시 부러 두번 패고 자빠짐 그게 경찰의 실체지 국민 보복집단이자 자신들은 마바뀌거나 성찰치 않는
한국이 올바르고 국민들이 의식있었고 윤대통령의 계엄은 성공했더라면, 강한 지도자가 되었을 것이다. 대한민국엔 강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국민을 위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갈 의도를 가진 사람이라면 조금 잘못된 방식이 있더라도 그게 그러니까 강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지금은 개판이잖아. 불행하게도 비전이 온전치 않은 사람이 국가를 초토화 시켜놨다. 그래 가지고 강한 지도를 바탕으로 건강하고 건전하게 이끌었다면 몰라도 이건 국가를 죽음의 문턱으로 몰아놓았다. 그리고 국민의 말이 옳은 것도 아니다.
우리 여코치님 갑자기 장례식가노 ㅎㅎㅎ
난 순진해서 그냥 그대로 듣고 조심히 다뇨오랬는데
나오면서 눈빛을 보니 약간 이상한데 한것 뿐이고
집에 가던길에 물건 놔두고 와서 다시 인사하는데 눈빛보니 확신이 드는게
음.. 장례식이 좋긴하지 귀찮게 없어도 되는 음식 자꾸 주까 물어보고
대리석 쫙 깔려서 번들거리고 화혀하면서도 참한게 ㅋㅋ
야채가 1/5이다 진짜 심각하네 이거
이게 야채캔이지 무슨 참치캔이냐
#동원 #야채참치
작년에 상장폐지도 됐구나
https://home.imeritz.com/include/resource/research/WorkFlow/20250415004130128K_02.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