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 욕은 가장 낮은 단계의
개인 끼리 욕하고 이거는 가장 낮은 단계의 그런 거다.
착취적 태도, 이지매, 집착, 반복 이런 거 흔해 빠졌다.
전자는 거칠지만 순수함에 가깝고
후자는 젊잖지만 최대악에 가깝다
그리고, 전자는 되려 귀여울 수준인 것이었다.
젋잖은 사람이 모이면 집단 폭행이 이뤄지더라.
개인 끼리 욕하고 이거는 가장 낮은 단계의 그런 거다.
착취적 태도, 이지매, 집착, 반복 이런 거 흔해 빠졌다.
전자는 거칠지만 순수함에 가깝고
후자는 젊잖지만 최대악에 가깝다
그리고, 전자는 되려 귀여울 수준인 것이었다.
젋잖은 사람이 모이면 집단 폭행이 이뤄지더라.
아래 영상을 보며, 나는 하나의 어떤 불완전한 신을 있을 거라고 했지마, 이 영상을 보고 개념을 바꿨다.
'모든 것(에너지)의 총체(총합)'
신은 단 하나라느 개념이었다면, 하나가 흩어져 이루는 모든 것의 총합. 여기에는 부정도 긍정도 선도 악도 미시도 거시도 모든 것을 포함한 총합. 총체.
신 그는 선이기도 악이기도 +이기도 -이기도 한 모든 것의 총합.
세상을 보는 눈을 흐리게 만든 건, 두가지로 나누어 보는데 익숙해져있었기 때문이다. (비록 처음에는 이해하기 쉽게는 만들지만 나중엔 가장 난해하게 만든다)
데이터베이스는 불가능하다. 왜냐면 데이터베이스 만든다는 개념 이전에 쌓아올리는 개념이기에.
어쨌거나..
눈을 뜨자 마자 머리에 무언가 무어라도 떠오른다. 마친 거울에 상이 맷히듯. 그게 바 바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창조는 수동 개념이 아니라 능동 개념이라. 자고 일어나 자연스럽게 맺히는 상이 아니라 그 순가 바로 능동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그게 바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순간일 것이다.
동네광고 두바이존득쿠키가 무진장 늘어나는 거 보면서 애초에 쫀득질 오지는 게 뭔 쿠키냐고 아님 떡 속에 쿠키를 갈아넣던가
편의점에 드가서 대충 '오징어는땅콩을좋아해'라는 오징어에 땅콩은 없고 글자랑 포장질이나해놓은
그래서 머거본 뭔땅콩을 사노? 하다가 그냥 땅콩을 삼. 지들이 내놓은 땅콩도 없는 것들 요즘 비료값 비싸냐 투덜대도 올라오는
만약 내가 꿀땅콩을 샀더라면 오징어에서 꿀떨어질 텐데 함
한모금 하는데 갑자기 내가 오징어된 느낌이
참 간사하고 나빠요 한잔을 부추기는
일어나서 5분 뒤에 청천벽력 같은 일이.. 오늘 일진 드러우려나 보다 오늘 중요한 일이 두건 있는데 한건은 당연히 되야할 일이고 하나는 매우 중요해서 미래가 왔다갔다하는.
오늘 결과는 공개. 정확히는 4건인데. 이미 2건이나 날라갔다. 계속해서 안 좋은 일만 일어나니 미칠 지경이다.
주변인들과 붕괴가 일어남. 한여자가 있는데 소개팅녀인가 그렇고 결국은 만나지 못하게 됨. 이간질도 일어나고. 굉장히 험악하고 삶이 파탄나는.
결과1: 사고 터짐!
결과2:
드물게 나처럼 마침표 문장부호 안 쓰는 사람이 있더라 글 읽어보니 어려워 귀첞은 폰은 더 어렵잖아 인생 다 산거 같고 나이드니 기분 정신 자체가
어려우신분 쉬어가니 마니 여유와 여저의 끝과 휴식 이러고 있을듯 아 우리는 떨어쩠어
실상은 더 고도의 학습이 필요한 시대에 살고있넌
세차한 뒤로 부터 수건을 수집하듯 지난번 알리에서 산 수건이 작아서 이번에 다시 센샤에서 큰 걸 사려다가 이걸 샀는데 두텁지 않네.
그래도 겁나 길어 160cm 이걸 어케 양쪽으로 잡고 끌어내리나 싶기도. 두터우면 양면으로 1개 쓰면 되는데 이건 두개를 써야한다.
수건 그래 많은데 지극정성으로 아끼고 있다. 누군가도 그렇지만 그런데 이상하게도 늘 수건이 부족해. 아끼느라 그런 거라고 결론 내려도 모자라 히한해!


전에 쓴게 90x70이었구나 내 생각엔 90x70=5600이 맞는듯. 뚜께 따지면 비슷할 듯도. 비효율적으로 보인다
뱀 형상


이건 더 이쁘네 근데 좀 젊어보인다 20대가 차면 그냥 끝판일듯
좋네~ 마음속 2순위 3040에게 가장 그런듯
이건 다이아가 더 아닌 듯? 더 정갈하고 세련되고 고급스럽긴하네. 오오! 근데 넘 정장스럽다
1.모욕, 스토킹 등 이런 거는 상대방 행위가 참조되야하는데 그런 게 없어. 그냥 니 따로 내 따로. 이러니 잘못의 전후가 없이 그냥 처벌로 감. 원래는 안 이랬던 걸로 알고 있음. 이게 사건처리냐고! 교통사고는 항상 쌍방 차대차 해서 과실 비율 따지고 이러잖아. 저거는 일을 쉽게 하려고 마구잡이로 하는거.
2.여기에서 그냥 둘중 하나 100% 죄인이 되는 거고. 여기서 타이틀 따면 내용은 아예 듣도보도 안해. 이거는 모변호사도 지적했어. 민주당 출신이라 님 빼고. 그냥 미친새끼들이라니까 국가폭력이라고 하잖아 민주당쪽에서. 매를 그. 민주당이 심각한데 분명히 작은 부분이라하더라도 부정하지 못할
까페 가면 돈이 20만원 깨져햐 한다 흑백으로 최소 10만원이겟네. 가정용 비슷한 거는 한참 뽑다보면 정신나간다 그때 부터는 한장 뽑는데 막 1분 걸리고 그래
이사 후 프린터기가 이상해져서 이것도 손봐야하는데 하 레이저프린터 골때린데이 내놓는 사람 부지기수다 나니까 그걸 가루를 흡입해가면 다 뒤집어 쓰고 돈 있으면 그 짓을 누가 하나
일반인들은 거의 1회용으로 끝난다 나는 죄다 고치긴한데 작은 부품 하나만 없어도 그냥 골로간다 나사 푸는 것 자체가 골때림
프린터는 렌탈이 답이다. 그러기엔 또 가정에선 비싸고. 집에서 얼마나 뽑을 거라고 사진 아니고서야 그냥 대충 하나 사면 된다.
종이를 좋을 걸 써야한다 이것도 아주 갖가지고 중량 높은 걸로 98g정도 프린트물 종류에 따라 프린터 셋팅 잘 해주면 싼마이도 잘 나온다! 사람들이 이걸 모르지! 10~20만원 짜리 사면 된다.
요즘 세상 워낙 험해서 원래 온정적인 사람(정이 많은 사람)이 사건에 휘말릴 가능성이 높단다. 착하고 좋은 거가 좋은 거가 아니다 결코.
시비걸린다 그냥 대꾸 이런 거 말고 바로 그 자리에서 뜨고, 가까운 사이라도 입구컷 안 하면 범죄에 휘말릴 수 있음.
범죄한 게 없는데 그냥 범죄자가 됨. 법이 원래 그따구라 상대 말만 듣고 판단하기에 얼마든지 범죄에 골인 가능!
법은 법 자체의 오류로 인한 것에 구제해주지 않고, 법은 그 자체로 법을 보호하거나 수정하지 못한다.
그리고, 돈 되면 판사 출신 변호사 사라. 그냥 그 자체로 파워다. 법 이따구다!
Ai로 바꿔야한다. 반드시!
인력 시장으로 전락한
길거리 흥정이랑 다를 바가 없는
치과의사 한테 가서 깍아줘 이러는 거랑 똑 같은.
자신과 상대의 가치를 모두 깍아버리는.
그럼, 그짓을 도대체 왜 누가 한다죠?
뭐, 어쨌거나 자신의 이익은 되겠죠?!
내 생각엔 구혜선이 HSP가 아닐까. 그리고 서현진은 가스라이터 아닐까. 나는 연예계 이런 거 하나도 모르고 그저 늘 그렇듯.
그래서 서브로 하고자하는 말은 서현진이 구혜선과 본질적으로 나쁜 사이었던 듯. 그게 아니라면 영상에서 절친이라면 짜고 친 고스톱!이 아니겠나
구혜선은 이후 찐으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아는데. 후 영상 봐도 다소 좀 상태가. 이 영상을 올린 이유는
거기 와 4월 8일이고. 개인적으론 안재현이 쫌 순진상이고 여자 둘이 짜고 친 거고 댓가로 수수료 좀 하고. 남 바람핀 걸로 만들고 사전 이혼 계획 범죄가 아닐까 주범 구혜선 공동범 서현진. 피해자 안재현.
어쩌면 HSP가 만들어낸 비극 아닐까 싶음 그리고 조현병이 HSP를 일컫지도 않음. 내 예전 이혼 후 방송에서 본 직관이랑 기타 등등을 봤을 땐 조현병이지 않을까. 뭐 그쯤 되면 서현진은 자기애성인격장애자 즉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
먹기 싫은데 이미 시킨지라
나초와 회만 먹기로
이럴거면 뭐하러 튀김은 시킨? 내일 눅눅해질건데 냉동 가는건가?
여긴 (배달)팁이 -1900원이네 나도 한국인이지만 신기하다~
끝까지 개소리네 팬티너 더 사고 싶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