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뿌지 않어?
뭘 찾다 우연히 발견
예전에 선물했었던 2년 된 듯
라디오 카메라가 젤 낫네. 이뿐다!
10개월만 휴가 다녀오면 될 일 가지구 그러네 ㅋ
근데 우리 연서가 긴장감을 많이 타...
겉은 발랄하지만 속은 여린 데가 많은 거 가틈
(아마 나 땜에 충격을 많이 먹었다고 생각 함)
채널A 인스타 게시물 링크 : https://www.instagram.com/p/DS69VL4E_8R/?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NTc4MTIwNjQ2YQ==


하룻밤, 특별 시사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시사회 정보
https://kstar.kbs.co.kr/list_view.html?idx=388089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의 4인 단체 포스터가 공개됐다.
내년 1월 17일(토) 첫 방송하는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인기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이 가운데 ‘아기가 생겼어요’ 측은 22일(월), ‘엇갈린 4각 로맨스의 주역’인 최진혁(강두준 역), 오연서(장희원 역), 홍종현(차민욱 역), 김다솜(황미란 역)의 단체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극 중 최진혁은 태한주류 사장 ‘강두준’ 역을, 오연서는 태한주류 신제품 개발팀 최연소 과장 ‘장희원’ 역을 맡았으며 홍종현은 오연서와 김다솜의 다정한 남사친 ‘차민욱’ 역을, 김다솜은 희원의 술 메이트이자 든든한 언니 같은 친구 ‘황미란’ 역으로 분한다. 네 사람은 계획에 없던 하룻밤 스캔들로 발발된 4각 로맨스를 펼쳐 나갈 예정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가운데 공개된 포스터는 홍종현과 김다솜이 최진혁과 오연서를 사이에 두고 나란히 앉아 있어 눈길을 끈다. 최진혁은 맞춤옷처럼 완벽한 수트핏으로 태한주류 사장의 댄디한 매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입을 굳게 다문 최진혁의 긴장된 표정에서 하룻밤 일탈 이후 겪게 될 혼란스러운 상황과 마음이 고스란히…
https://youtu.be/vzKMSVmNn_Y?si=GCeKzdR8oS_ApNS1
https://youtu.be/MrLTiCEsXbA
(톱스타뉴스 한지후 기자) 따뜻한 조명 아래에서 배우 오연서가 새 드라마 포스터 앞에 섰다.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두 손으로 하트를 그린 오연서의 모습이 겨울 저녁 공기를 한층 포근하게 만들었다. 설렘과 응원의 마음이 동시에 스며든 장면이었다고 보도됐다.
오연서는 직접 게시한 이번 사진에서 드라마 착한형사 강필구 시즌 5 홍보 포스터 앞에 나란히 서 있다. 어두운 색조의 강렬한 포스터와 대비되는 크림색 원피스를 입은 오연서의 존재감이 시선을 끌었다고 전해졌다.

오연서가 선택한 의상은 상의와 하의가 자연스럽게 연결된 원피스였다. 상의는 단정한 크림색 톤에 소매가 살짝 퍼지는 디자인으로, 허리에는 얇은 벨트가 더해져 실루엣을 정갈하게 잡아줬다고 설명됐다. 스커트 부분은 풍성한 플라워 텍스처로 장식돼 화사한 분위기를 배가했다.
발에는 같은 톤의 오픈토 하이힐 샌들을 매치해 전체 룩의 통일감을 높였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와 이마를 드러낸 앞머리가 청순한 인상을 더했고, 은은한 메이크업이 포스터 속 강렬한 분위기와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대비를 완성했다고 평가됐다.
오연서는 포스터 옆에서 상체를 살짝 기울인 채 두 손으로 커다란 하트를 만들며 카메라를 향해 서 있다. 부드럽게 올라간 입꼬리와 편안한…
요즘 수수한 컨셉인가봐. 약간 귀여운 듯도 하고. 오연서 눈썹 귀엽지. 왜 눈썹에 관심이 생기는 건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김민희에 호감이 조금 있었는데 김민희가 저렇게 반달 눈썹임. 대출 되면 300만원대로.. 빨리 결혼하자 급하다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