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전 집주인 새끼놈
전에 월세 안 낸거 땜에 단수를. 불법을 떠나 시기가 추석연휴 앞두고 악의적.
이사를 떠나는데 이번엔 보증금을 지맘대로 일부를 취한다.
그리고, 청소비 달란다. 뭐 난 다 계산하고 있었던 터라. 근데 청소비는 나도 줄라고 했는데 뭐 그냥 30만원돈 니들하고 그거 먹고 나가떨어져라 이거였지만. 말도 그냥 가지세요..라고 함.
정산날 청소비를 달란다. 바닥이 조금 까인 문제도 있다.
청소비는 계약서상 집주인이 하기로 되어있다. 근데 얼토당토안한 이유로(바닥 까짐 포함) 트집을 잡는 주인.
그럼, 반반 부담하자고 했다. 그런데 지맘대로 30만원에서 10만원 빼고 계약금 돌려준단다.
청소 견적서 달라고 했다. 안준다. 이런 새끼다. 존만한 어린 새퀴들. 견적서 달라니 주인놈이 '내가 당신이랑 어쩌구..' 이런다.
양보해서 10만원 떼고 달랬다. 정산 끝났다. 오늘 또 연락와서 '이게 청소한 거냐'
이 지랄이다. 내가 이전에 청소부 부릴거냐 물으니 답을 안해서 안에 박스들 일부짐 치우는데만 2시간 걸려 청소했다. 이 개놈새끼들. 결국은 지들이 청소하고 돈 뗘먹은 거지. 지들이 들어와서 산단다.
전에 냉장고 문 하자, 외부창 하자 등 알려줬으나 아예 입도 뻥긋하던 놈들이다. 지들은 환풍기 리모컨이랑 도어락 키 안 주냐고 물었는데 난 그전 아침에 관리실에 맏겨놓겠다 알림을 줬다. 근데 이 색기는 내쪽 리모컨을 복도 밖에 내다놨단다 ㅋㅋㅋㅋㅋ 아 진짜 인성 그지 같은 새끼들.
키랑 리모컨 복도에 던져버리고 올까 싶다. 아님 안 주고 지들 알아서 하던가. 요즘 3040 인성 개좇같아 진짜.
그거 지들이 청소할 그런 게 아닌데도 그러네. 대박 터져봐라 개같은년놈들!! 아는네도 머리 잘 돌아간느 사람 이기는 게 가능할 거 같았냐. 법적으로 했다면 한건 내지 두건으로 형사처벌 가능한데 내 귀찮고 참아서 안한거여지 저놈은 전과될 수도 있었다.
좋게 좋게 하자고 해도 도통 말귀를 못 알아처먹은 댓가는 니가 함 살아봐라. 좋게 했으면 내가 애초에 싸그리 다해준다고 했을 때 말귀 알아처먹지 ㅉㅉㅉ 빙시쓰레기새끼들. 집주인이라고 그러면 어찌되는가를 곧 진짜 현타터질거다 ㅎㅎㅎ
나는 이사와서 키도 없는거 내가 그냥 군말없이 처리 다하고 수리도 내가 다하고 그러구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