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 집
집은 청소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
담배핀 거 같고 그래도 깔끔한데.. 하수구랑 비데 갈려고 보니 어우 진짜 이건 도저히. 그래도 샤워부스 베수구는 좀 너무 심각한데... 청소가 불가능해서 수채틀 갈아야한다. 비데는 전세입자가 한건지 모르겠는데 버리고 싶구만 벌써 청소액을 뿌려놨다.
전에 창고가보니 이불이랑 무스탕 겨울옷도 안 들고 갔더라 들어내는데 담배꽁처 처박은 꽁초가 ㅋ 얘야 짐 들고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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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월세 안 낸거 땜에 단수를. 불법을 떠나 시기가 추석연휴 앞두고 악의적.
이사를 떠나는데 이번엔 보증금을 지맘대로 일부를 취한다.
그리고, 청소비 달란다. 뭐 난 다 계산하고 있었던 터라. 근데 청소비는 나도 줄라고 했는데 뭐 그냥 30만원돈 니들하고 그거 먹고 나가떨어져라 이거였지만. 말도 그냥 가지세요..라고 함.
정산날 청소비를 달란다. 바닥이 조금 까인 문제도 있다.
청소비는 계약서상 집주인이 하기로 되어있다. 근데 얼토당토안한 이유로(바닥 까짐 포함) 트집을 잡는 주인.
그럼, 반반 부담하자고 했다. 그런데 지맘대로 30만원에서 10만원 빼고 계약금 돌려준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