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Yeon-seo, the Actress
작가라는 사람들은 내가 오랜동안 봐왔지만
좋은 점이 더 많겠지만, 최종적으로는 노답으로 본다.
Ai에 찾아보면 못 생기고 열등감 넘칠 거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