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Yeon-seo, the Actress
좋아하면 손을 잡고 싶어지지
손을 잡고 싶어한다는 건 인류학적으로? 교류에 해당하는 거고
원시인 둘이 위험과 어둠을 극복해나가는 방법이 되는 거고
손을 잡으면 그 감각이 뇌에서 반응을 하고 전신으로 퍼져나가는
그럼 왜그런지 그 생각을 하게 되지 선천적이던 후천적이던
얼마나 쉬워
쪽지 보내고 싶은데
다 실패했다
어서 말을 해
나쁜 일은 터지고 말았다.
하지만, 그게 옳고 나쁜 일이 아니다.
어떻게 꿈 그대로 일어날 수 있는 지 모르겠다
하나님도 서슴 없이 그 짓을 했을 것 같고
예수님은 절대로 자위는 안 했을 것 같노
끊임 없는 전쟁질은 세상 평화를 위한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