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Yeon-seo, the Actress
무슨 장난식으로 민원을 넣는 모양인데
내가 겪으바로는 그냥 개무시하는 게 상책일듯
무슨 지 귀만 귄줄 아나봐
무슨 지 눈만 문인줄 아나봐
그냥 개무시해불까?
고민중....
이제 이사와서 짐 못 푼거
철물 작업 좀 하는 거
일일이 민원 다 들어와
어디 시바 해보자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