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Yeon-seo, the Actress
하수구통 하나 들여놓는 거랑 똑같다. 습건식 청소기는 더 하고. 사실 매우 비위생적. 그때 그때 비워줄 사람이 어딨겠냐. 이게 좀 되면 냄새가 바로 올라온다.
비싼 건 밀폐용기?로 되어있나 모르겠다. 공급수도 시간 지나면 오염수가 아니지만 용기에 곰팡이 핀다.
솔까 저둘은 문제도 아니다. 걸레 청소 받침대 청소 까다롭고 툭하면 드러워지고 머리카락 너저분하고
결벽증환자는 아주 끔찍한 제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