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의 주인공은 드라마가 아니다
주인공은 외롭다. 힘들던 아니던 그건 그사람 몫이고. 그렇다면 점점 생의 주인공이 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그게 홀로서기와 동일한 말인지는 몰라도.그래서 외롭다 생각할 필요도 없다. 우울할 이유도 없다. 친구는 사람만이 아니란 걸 알아야 한다. 당신이 우울함에서 한단계 벗어날 수 있다.
우울하다는 것은 어쩌면 생활에서의 기준이 남이나 다른 물건이나 상황에 있다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게 핵심일 듯 하다. 자신을 스스로 높이고 주인으로 모셔라. 뭐 그말이 자존감일 지도 모른다.
말과 글이란게 표현하려면 어느 순간 딱딱하고 어색해지거나 경직될 수 있는데.. 그래서 너무 말과 글 같은 것에 매몰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그냥 순간 하루에서 체크하고 넘어갈 때 자연스레 따라오는 것들이다.
체크하기 가장 좋은 게 음악과 글이 아닐까 한다. 음악이라고 글이라고 너무 높고 거창할 필요가 없다. 뭔가에 흡수되는 것 좋지 않을까 그걸 물아일체라 했는지
근데 지금 물아일체는 지차 욕하면 칼들고 설치는 새끼들이 대부분이고 이 뭐시.. 에혀 비싼차 좋은차 외제차 뭐 이라고 자빠졌고 그러니 물건에 탐욕하는거라. 적당한 거 사서 물고빨고 하면 되는 거지 남이 지랄하던 벼락을 치던 뭔 상관이셔. 그게 기준이 남에게 있어서 그런거. 내가 기준이면 남이 뭐라고 싸구리고 그게 뭔 상관이셔 다이소앞 짜가 비슷한 진짜? 나이키 양말 5켤레 10000원인지 12000원지 잘만 신고다니는데. 남 보일때만 좋은 거 쓰던가. 한두개쯤 명품이니 네이밍이니 하는 거야 되려 좋지.
이제 알겠으면 하나 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