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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 Compass -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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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나르시시스트가 유독 많은 진짜 원인, 500년 유교의 불편한 진실과 구조적 문제


어효~~~~~~ 한국은 포기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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홧병과 PTED의 차이


난 홧병에 PTED 생긴 듯 골때린다!

군대에서 홧병나고 누그러진 후 근래에 PTED생긴듯!


에휴 씻팔!

진짜 이 나라가 싫다!


감사하라는데 진짜 이 개썅그지 같은 나라에 감사할 게 있나?

진짜 경찰하고 검찰하고 싸그리 잡아 패죽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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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ED (외상 후 울분 증후군)


PTED(Post-Traumatic Embittered Disorder, 외상 후 울분 장애)는 생명을 위협하는 사건보다는, 삶의 근간을 흔드는 '부당하고 모욕적인 경험' 이후에 발생하는 심리적 장애입니다.


독일의 정신의학자 미하엘 린덴(Michael Linden)이 제안한 개념으로, 한국 사회에서 흔히 말하는 '화병'과도 맥락을 같이 하지만, 그 핵심에는 '울분(Embitterment)'이라는 독특한 정서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1. PTED가 발생하는 원인 (트라우마의 성격)

PTSD가 사고, 전쟁, 재난 등 '신체적 생존'을 위협하는 사건에서 온다면, PTED는 '사회적·도덕적 생존'을 위협하는 사건에서 시작됩니다.

  • 배신과 부당함: 믿었던 사람의 배신, 직장 내 부당 해고나 따돌림.

  • 권리 침해: 사기를 당하거나 법적 분쟁에서 억울하게 패소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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