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Free Talk - 잡담

공개·회원 1명

옆집에 또라이 살더라


내 표현 늘 그렇듯 남에게는 그럴 수도 있지만.


조용하고 젊잖을 줄 알았는데..



이 사람은 그냥 산이나 농촌에서 살 사람이 이런델 와서는 분위기 너무 몰라


1.자신을 위장

2.위기시 순식간에 상대를 위협하며 위험의 덫에 놓음

3.자신을 피해자 코스프레함

4.생활을 온전히 자신의 것에 맞춰야한다고 생각함


이게 10분 사이에 일어남. 2번을 눈치채서 3을 알아차리는데 5분? 2~3사이에는 겨우 몇분...


나니까.. 순식간에 제압하고 알아차렸지만..

일반인이면 바로 말려들어서 위험에 놓였을 듯 분명!!


이런 인간 또라이 스타일을 뭐랬더라?


3회 조회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