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Yeon-seo, the Actress
집은 청소한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
담배핀 거 같고 그래도 깔끔한데.. 하수구랑 비데 갈려고 보니 어우 진짜 이건 도저히. 그래도 샤워부스 베수구는 좀 너무 심각한데... 청소가 불가능해서 수채틀 갈아야한다. 비데는 전세입자가 한건지 모르겠는데 버리고 싶구만 벌써 청소액을 뿌려놨다.
전에 창고가보니 이불이랑 무스탕 겨울옷도 안 들고 갔더라 들어내는데 담배꽁처 처박은 꽁초가 ㅋ 얘야 짐 들고 가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