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조립
괜히 했나 싶기도 하고
일단 지금은 보여줄게 없다
진심 눈뽕이고 유흥가다
역시나 다소 내 스타일이 아니다
또 썰이 있이 생겼다
이건 다음에

(아침에 추가 후기)
확실히 내손으로 안 하면 뭔가 깔끔하게 안된다.
원래는 튜닝케이블 램 스스디 빼고 내가 도와주고 5만원 주기로 했는데
그냥 다해라 하고 7만원 (원래 가격으로 알고 있음)
근데 메인보드에 문제가 있음(판매자가 문제있는 걸 보냄 오늘 조져버릴거)
이때문에 조립알바가 고생을 1시간 더하고 시간이 늦어지고
내 요청 조금 있고 시간도 늦고(야간수당) 작업시간도 더 걸리고 해서 10만원 쥐어주고
담배도 한갑 사줌
일단, 그래서 알바생이 신나함. 나만 또 고생하게 생김 ㅋㅋㅋ
세상 원래 그런거야! 내가 세상을 50만 산게 아니잖아 3살 더 먹거든? 아~ 이건 또 뭔소리야!
PC조립이 한번에 다 안 될 수도 있는 변수가 늘 존재함. 여튼 다시 손 봐야한다. 심하면 메인보드 수리 보내야함. 판매자 이 새끼 자신도 몰랐다 이 지랄 할수도 있고 이건 원 참.
글카는 다시 수직 장착할 생각이고. 메인보드 소켓 문제로 선을 사던가 메인보드를 수리 받던가하고 선정리도 내가 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썅
여하간, 이래 복잡한건 우습게 보면 안 됨. 힘도 들고 할 것도 많고 기술적으로 어려운 것도 있고 이건 내가 도와줌. 에러나는 문제도 내가 다 해주고. 그래도 조립을 많이 했던 애라 빨리 능숙하게 잘하긴 잘하더라 나는 정말 꼼꼼해서 죙일 걸리는데. 빨리 습관이 들어서 그런지 일을 너무 두서없게 하더라. 나는 하나하나 다 치우면서 정리해가면서 하는데. 이게 작업장하고 가정집 나하고 확실히 다르더라. 집도 좁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