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레이저 프린터 드럼 청소 (분해)
작업 전에 박스 깔아놓고 하는 것을 추천. 마스크 필수
1.흰색 보호캡이 오른쪽에 오게. 왼쪽 말발굽 모양의 작은 고정쇠를 살짝 구부려서 빼냄. → 오른쪽에서 뺀찌로 당기면 잘 빠짐.


2.왼쪽을 당기면 잘 빠짐


요 사이로 폐 토너 가루가 나옴

3.이렇게 위아래 방향으로 쏟아지지 않고 비닐속으로 넣고, 비닐 윗부분을 닫아주던가 아니면 그냥 살살 톡톡 치면서 쏟아냄. 세게 치거나 마구 흔들면 문제가 심각해 질 수 있음. 조금 이내를 가지고.

페토너통을 세게 치면 봉이 빠지므로 살살해주세요. 오른쪽 작은 스프링과 봉 고정부품을 어떻게 다시 끼울 지 미리 봐두는 것도 좋음 : 오른쪽 내부 작은 요철에 스프링 끼우고 그 위에 흰색 부품을 위에서 아래로 끼움.

물 청소 밖엔 답이 없음.

부드러운 화장 티슈나 면수건(안경 수건)으로 살살 닦아냄. 위에서 분리할 때 절댈 어디에 부딪히면 안 되고 세게 닦거나 알콜 등으로 닦으면 안 됨. 물수건도 권하지 않음. 물수건도 잘못될 수 있음.

A4용지나 달력으로

이제 위 검정 폐토너 통을 완전히 말릴 때 까지 새토너를 구매합니다!?!?
쉬운 작업 아닙니다. 청소는 더 까다롭습니다. 숙련되기 까지 몇번 여러번 실패할 수 있습니다. 설명 안 들으면. 물청소는 가루가 있는 곳에서 떨여져서 바닥에 물을 흘려보내는 느낌으로... 조금 남았을때는 분무기나 샤워기로 바닥가 먼 위에서 아래로 누르듯 뿌려냄. 마지막에 화장실 청소는 청소용 세제로 마무리.
결론 : 광어횟값 벌었습니다. 두번하면 줄돔입니다 ㅎ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