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Windows K2 CPU Boost is Officially Released in Main Release (How to Enable)
제공해주신 영상은 윈도우 11 정식 버전에 공식 출시된 새로운 'CPU 부스트(낮은 대기 시간 프로필, Low Latency Profile)' 기능을 활성화하는 방법과 작동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New Windows K2 CPU Boost is Officially Released in Main Release (How to Enable)
주요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1. 기능 소개 및 작동 원리 [03:02]
작동 방식: 시작 메뉴, 파일 탐색기, 빠른 설정(Quick Settings) 등의 앱이나 프로세스를 실행할 때, CPU가 자동으로 최대 주파수(Max Frequency)로 부스팅되어 실행 속도를 높여줍니다. [03:13]
주의점: CPU 사용량(Usage)이 100%가 되는 것이 아니라, 클럭 주파수(Frequency)만 최대로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03:41]
효과: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일반적인 앱 실행 속도는 최대 40%, 특정 윈도우 프로세스는 최대 70%까지 빨라질 수 있습니다. [03:49] 사양이 높은 PC보다는 보급형(낮은 사양) PC에서 더 체감이 큽니다. [03:26]
단점: 노트북 사용자의 경우 CPU 발열이 약간 증가하거나 배터리 수명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03:54]
2. 활성화 조건 [00:44]
이 기능은 윈도우 11 정식 빌드 26200.8524(5월 26일 업데이트) 이상 버전이 설치되어 있어야 작동합니다. [00:44]
해당 업데이트가 없다면 6월 정기 업데이트(Patch Tuesday)를 진행한 후 적용해야 합니다. [00:51]
3. 활성화 방법 (ViveTool 사용) [01:31]
현재 정식 버전에는 이 기능을 켜고 끌 수 있는 UI(토글 토글 버튼)가 없기 때문에 ViveTool이라는 유틸리티를 사용해야 합니다. [01:36]
ViveTool 다운로드 및 압축 해제: 최신 버전을 다운로드하여 C:\ 드라이브 아래에 임의의 폴더(예: hidden features)를 만들어 압축을 풉니다. [01:53]
명령 프롬프트(CMD) 실행: 작업 표시줄 검색창에 cmd를 입력하고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 [02:15]
폴더 이동: CMD 창에 cd [압축을 푼 폴더 경로]를 입력하여 이동합니다. [02:20]
예시: cd C:\hidden features
명령어 입력: 다음 명령어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02:24]
vivetool /enable /id:589892
Successfully set feature configuration 메시지가 뜨면 성공이며, 컴퓨터를 재부팅하면 기능이 적용됩니다. [0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