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폭 당했다
정도 차이가 있는 부분은 있지만 거의 죄다 내가 저렇다. 내가 말한 단어들이나 내용들이 저기에 제법 있다. 스캔, 비극, 투명인간 등.
언제 부터 그랬는 지 모르겠지만, 나한테 욕을 하는 줄 알았는데 나보고 한 말이 '귀신'이다. 귀신이란 말 종종 듣는다. 처녀귀신 ㅋ;; 군대 다녀와서 어떤 애가 말도 안 하는데 다 알아본다 이랬고 회사에서도 들은 적 있고 한 8년 전에 귀신 소리 들었고. 최근에는 스님, 목사 이런 것도 있는 듯?
스캔은 1초면 족하다! 빠르게는 1초 좀 더 잡아서 30초 1분이면 쫘악하고 그 사람 나온다. 여튼 순식간에 촤르륵하는 경우도 많다.
다만 여자는 뺀다. 알수 없다. 내가 추측하기로는 여자는 자신을 속이기 때문에 결과를 맘대로 만들어내는 것 같더라 그래서 추측이 매우 난해하다.
반대로 남자는 상대 여자를 관찰할 줄 알아야한다. 그게 기본이다. 그래서 센서 좋같으면 불가능이다. 위 여자 특성상 스스로 드러내도록 이끌어낼 줄 아는 남자가 되야한다.
또 하나, 내가 사람 후려잡는 거 볼 줄 아는 사람은 보고 전율한다. 최근 세번 정도 봤고 그 이전은 모르겠고. 가장 무서운게 사기꾼이지 우리 같은 집단이 아니다. 사기꾼은 지상노답이다. 알고도 당한다잖아. 한국 정치도 그 일부고!
관망이 되나? 그게 더 어렵지.. 골때린다. 그래서 내가 여기서는 말이 많다. 정치도 그 일환이고.
영상 제작자가 날 보고 그러는 듯한 느낌 마저,
1.침묵
2.관망과 흘리기
3.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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