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깨끗한 사람들의 심리 | 그냥 좀 깔끔한 사람이 아닙니다.
광빨 때문이죠. 만약 유광이 아니라 매트 칼러라면 그 만큼 하지는 않음. 광택도 정도가 있어서 그만큼 정성을 들이는.
청소 자체로는 일단 여유가 있어야 하고(체력 보다는 마음의 여유가 없으면 절대로 할 수 없는 작업임) 마음을 정리하는 기분이 들고 정리하는 기분이 들기는 함. 일단 최소 1시간이라는 시간 후 돌아오는 성취감이 있음.
이 과정과 결과를 비난하는 사람도 있는데 저능한 거. 도대체 왜 비난하는 걸까 그 사람 됨됨이 부터 글러 처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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