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방언 - 제주의 왕자
이력 좋네. 날 잡아서 듣고 싶긴한데.
제주의 왕자가 Grieg의 Lyric Pieces중 한곡이 비슷하다. 그걸로 표절이라 할 순 없겠지만 사뭇 기분이 좀 그렇다. 예전에도 그렇게 느꼈는데 글은 처음 써보는 듯. 대표곡 Frontier도 제주의 왕자의 곡 변주 정도로 느껴진다. 여튼 그리그의 곡의 한 주제를 곡의 일부에 슬쩍 아이디어 삼아 넣은 듯하다. 어쨌거나 확실히 아티스트로서의 끼와 에너지가 느껴진다.
1) 1권 1곡 아리에타 (Arietta) Op.12-1
2) 2권 1곡 자장가 (Berceuse) Op.38-1
3) 3권 1곡 나비 (Butterfly) Op.43-1
4) 2곡 고독한 여행자 (Solitary Traveller) Op.43-2
5) 4권 2곡 알붐블라트 (Album-leaf/앨범의 한 장) Op.47-2
6) 3곡 멜로디 (Melodie) Op.47-3
7) 4곡 노르웨이 민속춤 (Norwegian Dance) Op.47-4
8) 5권 4곡 녹턴 (Notturno) Op.54-4
9) 5곡 스케르초 (Scherzo) Op.54-5
10) 6권 6곡 향수 (Homesickness) Op.57-6
11) 7권 4곡 작은 시내 (Brooklet) Op.62-4
12) 6곡 집으로 (Homeward) Op.62-6
13) 8권 5곡 발라드 (Ballad) Op.65-5
14) 9권 2곡 할머니의 미뉴에트 (Grandmother’s Minuet) Op.68-2
15) 3곡 당신의 발치에서 (At Your Feet) Op.68-3
16) 5곡 요람 곁에서 (At the Cradle) Op.68-5
17) 10권 1곡 옛날 옛적에 (Once upon a time) Op.71-1
18) 3곡 퍼크 (Puck/*요정) Op.71-3
19) 6곡 사라지다 (Gone) Op.71-6
20) 7곡 회상 (Remembrances) Op.71-7
Emil Gilels (pf)
1:21 / 2:52 / 1:41 / 2:14 / 3:28 /
3:56 / 1:31 / 4:01 / 2:36 / 4:20 /
1:33 / 2:40 / 4:04 / 2:01 / 2:59 /
3:18 / 4:37 / 1:37 / 2:33 / 1:56
(55분 18초)
재일 한국인 2세이자 대한민국의 피아니스트, 작곡가, 음악 프로듀서인 양방언(Ryo Kunihiko)의 프로필 정보입니다.
기본 정보
이름: 양방언 (梁邦彦, Ryo Kunihiko)
출생: 1960년 1월 1일 (일본 도쿄도)
국적: 대한민국 (과거 조선적이었으나 1999년 대한민국 국적 취득)
거주지: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정
직업: 피아니스트, 작곡가, 편곡가, 음악 프로듀서
장르: 뉴에이지, 앰비언트, 클래식, 퓨전 재즈, 월드 뮤직
학력 및 이색 경력
출신 학교: 일본의과대학 학사 졸업
의사 경력: 대학 졸업 후 마취과 전문의로 대학병원에서 근무했으나,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의사 가운을 벗고 본격적인 음악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주요 활동 및 이력
국가 행사 음악감독: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폐막식 음악감독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 음악감독 (공식 주제가 및 관련 음악 총괄)
주요 대형 프로젝트:
2002 부산 아시안 게임 공식 음악 "Frontier!" 작곡 및 연주
대표 음악 및 사운드트랙 (OST)
클래식, 록, 재즈, 국악 등의 경계를 허무는 다채롭고 서사적인 음악 세계로 유명합니다.
솔로 앨범: 《The Gate of Dreams》(데뷔작), 《Into The Light》, 《Timeless Story》, 《Embrace》, 《Neo Utopia》 등 다수
드라마·영화 OST:
MBC 드라마 《상도》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협연)
영화 《천년학》, 《썬더볼트》
KBS 다큐멘터리 《인사이트 아시아 - 차마고도》, 《KBS 스페셜 - 도자기》
애니메이션 OST:
NHK 《십이국기》
《판타스틱 칠드런》
《새벽의 연화》
게임 OST:
엔씨소프트 MMORPG 《아이온 (AION)》 메인 테마 및 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