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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House - 재미
공개·회원 4명
탁구장 혼자 가면 100% 겪는 현실... 고인물 사이 나 홀로 탁린이 생존기 😭(with 필자 심층 분석 포함)
나도 탁구장은 가면 낮가린다 밤에 치는 걸 좋아하니까; 나는 한 일주일 치면 좀 치던게 올라와서 상관 없고 되려 칠 사람 없는 분들이 치자고 하거든.
뭐 어쨌거나 요즘은 당근이나 뭐나 대게 다 그 탁구장 영업이다. 회원비 받고 레슨비 받고 하려는 영업질이니까 애초에 가는 사람도 없거니와 갈려면 그 생각을 하고 가야한다.
사람 불러놓고 사람이 없어 ㅡㅡ; 그래서 다른 분 두분이랑 치기는 한 구장도 있고, 한 곳은 첫날 부터 공짜 레슨이었고. 젤 첨에 간곳은 순탄했고 레슨도 생각했었는데.
그때 일이 있어서 회원가입 등은 좀 날을 기다려봐야한다고 말하기 했는데 어느날 오지 말라는 의문의 통보를 받음. 이게 수십년만의 첫 구장이었는데 아직도 도통 그 이유를 모르고 있다. 내 오지는 추리력으로도 알 바 없다. 3주 정도 있다가 등록 안 해서 차단된 건지 뭔지 알 수가 없다.
심지어 거의 40년 죽돌이 이 정도면 여기저기 꽤뚫고 다닐 건데도 안치고 있더라 물어보면 자기도 모른데. 일단 칠사람이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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