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의 정부 감시 음모론
3회 조회

네 긴시간 영상을 대충 많이 건너 띄면서 감사히 들었습니다.
개인의견입니다. 개인성향이고. 여기는 죄다 사담입니다. 절대로 팩트와 객관성과 사실을 빼놓지 않으면서 죄다 개인 여담으로 아주 거칠고 감칠나고 박진감 터지게 간결함으로 쑤려박아버리는! 네..
포컬이 전부 포컬이 아니겠지만 역시 내 귀엔 포칼이 좋게 들린다. 근데 클래식은 보통 클래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할 것 같진 않음. 보통 좀 젊잖고 푸근하면서도 결이 있는 소리를 좋아하니.
하지만 나는 특이하게 클래식을 원래 경쾌한 음악 위주로 가령 오펜바흐의 캉캉이라던지 베르디의 레퀴엠 진노의날 이런거 위주로 들었었고 조용한 그런 클래식도 쬉하고 쫘악하고 락같이 같이 다이내믹하게 듣는 좀 강한 사운드를 좋아해서 포컬이 좋음.
클래식도 워낙 다양해서 하나로만은 답이 나올 것 같지는 않음. 때론 따뜻하면서 배가 통통하니 꾸억하고 트름베이스 내주고 이런 것도 좋음. 현장의 생음악 스타일을 좋아하냐 아니면 녹음된 음반이 내주는 연주의 소리 그것을 즐기냐에 따라.. 바뀔듯. 엄연히 두개는 다른 연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