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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 House - 재미

공개·회원 4명

본격 모짜 방송


말투 부터 상태가 안 좋아보이고, 1000만원 짜리 평가해달라니까 지 파는 것만 얘기하는데 여튼 92만원에 세팅해준단다. ㅎㄷ 돈 없으면 하나 사고 싶은 거 있던데 돈이 많아서 ㄷㄷ 일단 거추장? 무거워서 싫어 스마트워치도 누워 자구마. 근데 시계 이쁘긴 한데 너무 비싸. 끝판왕 스피커를 마구 들여놓는 ㄷㄷㄷㄷㄷ 상상도 못할 일이셔! ;;; 그냥 주기도 하니까 어여 가보셔~ 뭣시 중헌디? 멋이라메!


결국 1000만원 짜리 시계 평은 없었다. 머거리 됐나봄? 저거러 저돈주고 왜삼? 혹은 조낸 부럽네거나.


진품은 중고가 아니고서야, 본품 외가 더 중요한 거 같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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