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사회 손익계산이 되어버린 인간관계, 연결 불가능성의 시대에 관한 탐구
대충 보니까, 관계 기피에 대한 반대성 그런 거 같은데. 해야한다면 알고 한다는 의미로.
나는 하는 것 보단 안 하는 게 차라리 낫다..라는 말을 한다. 관계에서 오는 유익함 보다 해악이 크다.
그냥 좋은 사람 끼리 하면 되지. 뭣하러 가면 벗으면 피해야할 사람들을 대하나?! 맨 위에 말했듯이 피할 수 없다면 이것도 공부하고 들어가야.
이런 관계만이 아니라 사회적 규범의 잣대도 알아야한다. 이 시대는 나는 잘 했는데는 인생 종치는 순간 까지 간다.
심리를 배워 뭐를 하네 난 그마저도 노답이라 본다 내가 겪은바로는 그냥 떼어두고 가야한다! 대체제를 찾아라 이게 되야 답이 나온다! 그러기 위해서는 목표를 세워야한다. 그런 인간들이 한둘이면 모를까 너무 많아. 그 안에서 니가 살 방법은 안 나온다! 내가 깨달은 건 지난 후 너무 많다는 걸 알은.
더 쓰기 귀찮아서 사진만 덩그러니
좋은 예
나쁜 예 (내 다음 주 병원 가야한다. 이번에 CCTV가 내가 스트레스성 원형탈모가 온 걸 알아챔)

정신병자가 젤 낫다. 왜냐면 니가 괴롭힐 거니까! ㅡ,.ㅡ;; 그리고 심노약자. 장애인(人) 불우이웃 우리가 욕하는 장애자(者) 가난한것들, 저능아, 무식한놈 그런 거 말고. 무식한놈 그런 거는 일찌감치 버리고 배우려는자(초심자, 비지식인 이런 사람에게 교육자가 되고) 니가 그 앞에서 착해지면 된다.
인격장애인은 징후가 좋아질 가능성은 있지만 인격장애자는 그거는 노답!이거나 약먹게 만들어야한다. 놈 부류는 사람 취급 안해도 된다. 너만 계속 손해 보다 끝난다. 그 놈들은 스스로 무너져야 정신차린다.
나는 조같은 새끼들 패는 게 더 좋을 수도 있다! 지능 낮은 새끼는 똑같이 패줘도 모른다 결코 모른다! 그래서 피하라는 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