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여비서랑 한잔
오늘 탁구 좀 쳤네 사장딸인지 전화오더만 죄송하다면서 오토 환불해줌. 미안할건 없고 구장문 좀 열어서 안 될 때마도 수동으로 제가 손좀 볼수 있을까요? 하니까 흔쾌히 괜찮다면서 비번 받아냄.
그래서 가니까 어라! 왜 또 누가 치고 있는 연습기계가 되고있지? 이상하네.. 하고 내가 들어가서 치니까 또 공이 안 나와 신기하네.. 하고
연습기계문 비번 누르고 들어가니까 어떤 딸래미고 공 수동공급하고 이써뜸. 어이구머니나하고 문 닫고 와서 수동 공급하는 공을 침 원활치 않았으나.
여튼 물어본즉슨 그게 공 수가 모자라서 그렇다고. 다른 사람이 치고 오면 공이 수급이 잘 안 되서 그렇다면서.
거기 보니까 음료수도 있던데. 비번 왜 그래 ㅋ 탁구는 이제 좀 잡히기 시작한다.


회 썰 수 있는 사람은 수산쪽으로 수족관. 근데 여기서 한두마리 팔란가 모르겠음. 뒤편에도 어패류시장있는데 그냥 다같은 횟집임. 예전에 저기로 가니 많이 줘서 내가 일부로 저리로 감. 집에서도 가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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