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fier MR4 MK2
다들 칭찬일색인데 소셜이다보니 좀 너무 부각되는 것 같아서.
그냥 일반인이 들었을 때 소리 좋아.
이게 다야. 디자인도 나는 좋던데 아니라는 사람도 있고.
내 생각엔 가격이 15만원(16.5) 이하일 때 좋다고 봄.
가능하니까 그 가격에 사길 그 이상은 난 무리라고 봄.
저음은 Edifier가 내놓은 서브우퍼가 있으니.. 물려쓰면 될 일이고(단자 확인!)
정확하게 단점을 말하자면? 소리 좋아하면 솔직히 그 정도는 했으면!
[장점]
직관적(잘 들어오는 소리)이고 시원한 소리(청량한)가 나서 일반인들 귀에 쉽게 꽂힐만한 소리가 남, 고음 시원하고 보컬은 무난함. 탁월한 보컬은 아님.
[단점]
PC용으로 사용하는 걸 권함. 오래들을 소리는 아님. 볼륨이 높아지면 쉽게 왜곡된 소리가 남. 그래도 작은 방에서 PC에 물렸을 때 볼륨은 충분한 정도. 음악용 보다는 게임용이나 유튜브용 혹은 TV와 연결해서 AV용으로 권장.
[권장]
다시 들이라면 들일만한 스피커는 되는데(그냥 작은 크기로 가격 낮춰서 나왔으면) 10만원 근처에서 찾는 거 아니면 no. 소리가 직설적(직진성이 강함)이라 가까운 거리에서는 정삼각 형태의 스윗스팟을 권장하지 않음. 야간 몸에서 바깥 쪽으로 향하게 해서 듣는 걸 권장(귀에 바로 향하는 걸 추천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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