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Yeon-seo, the Actress
바람은 펴도 내가 필 거 같은. 보면 약간 자폐성 기질도 보이고. 혼자만의 세계에서 사는 걸 좋아하고. 털 끝도 자신의 경계를 침범하는 걸 기피하고. 사실 혼자살 사람인데 내가 아니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