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비실에서 돈 냄새 맡은 듯
어제 벌써 팔려야할 렌즈가 팔림. 경비실 앞 건물 로비에서 거래를 했는데 돈 냄새를 맡은 건지 법적 압박을 해서인지 수돗물 들어왔다.
먹통인 집주인이나, 서비스를 거부한 관리소장과 상종해야할 지 모르겠다. 민사로 억지로 다 받아내던지.
여긴, 부디 오지 말길. 경비원, 입주자대표들, 관리소장, 건물주 다 악성이야! 예고 없이 끊더만 다시 끊는다고 함.
법대로 하자니까 그러네 ㅎㅎㅎ 난 바로 앞 집?에가서 할래. 차로 5분 거리야. 수돗물 사오지 뭐 그거 얼마한다고 빨리지도 않는 세탁기를 쓰느니 빨래방 가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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