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 신은 죽었다
아래 영상을 보며, 나는 하나의 어떤 불완전한 신을 있을 거라고 했지마, 이 영상을 보고 개념을 바꿨다.
'모든 것(에너지)의 총체(총합)'
신은 단 하나라느 개념이었다면, 하나가 흩어져 이루는 모든 것의 총합. 여기에는 부정도 긍정도 선도 악도 미시도 거시도 모든 것을 포함한 총합. 총체.
*이 이유로 신은 사람이기도 사람은 신이기도 하다.
신 그는 선이기도 악이기도 +이기도 -이기도 한 모든 것의 총합.
세상을 보는 눈을 흐리게 만든 건, 두가지로 나누어 보는데 익숙해져있었기 때문이다. (비록 처음에는 이해하기 쉽게는 만들지만 나중엔 가장 난해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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