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Yeon-seo, the Actress
삼각김밥은 뜯기 뭐같고
손에 다 묻고
주먹밥 먹는 기분이 별로임
내 아무리 못먹고 살아도 그런 거 안먹고 삼
갑자기 눈물 나노 ㅠㅠ
엄마가 싸준 김밥이 최고였는데
그거 들고 뒷산 소풍가던 생각 나네
얼마전 뭔일이노 김밥 하셨는데
괴로워 미치는 줄 ㅎㄷ
재료를 따로 주워먹는
그래도 이것만큼은 정성껏 묵음
김치랑 먹을 때 신종충무김밥인 줄
여행간 느낌!
있을 때 잘해야하는데 혜어진지
벌써 1주일째다 용기가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