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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Talk - 잡담

공개·회원 2명

확신이 가는데 눈빛보니


우리 여코치님 갑자기 장례식가노 ㅎㅎㅎ

난 순진해서 그냥 그대로 듣고 조심히 다뇨오랬는데

나오면서 눈빛을 보니 약간 이상한데 한것 뿐이고

집에 가던길에 물건 놔두고 와서 다시 인사하는데 눈빛보니 확신이 드는게

음.. 장례식이 좋긴하지 귀찮게 없어도 되는 음식 자꾸 주까 물어보고

대리석 쫙 깔려서 번들거리고 화혀하면서도 참한게 ㅋㅋ

우리 그이도 걱정되는데? 불안해서 살기힘들듯 어데 다치면 어쩌노하면서

어데 잡히가거나 험한거 당하면 어짜노하면서 정서불안에 시달릴듯 ㄷㄷ

내가 눈치는 좇같아도 꽤뚫는데는 귀신 때려잡잖아 ㅎㄷ

며친전 수상한 때깔부터 스읍..

예식장도 안전하지만은 않더만 그냥 집에만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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