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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Talk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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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잉 타월


세차한 뒤로 부터 수건을 수집하듯 지난번 알리에서 산 수건이 작아서 이번에 다시 센샤에서 큰 걸 사려다가 이걸 샀는데 두텁지 않네.


그래도 겁나 길어 160cm 이걸 어케 양쪽으로 잡고 끌어내리나 싶기도. 두터우면 양면으로 1개 쓰면 되는데 이건 두개를 써야한다.


수건 그래 많은데 지극정성으로 아끼고 있다. 누군가도 그렇지만 그런데 이상하게도 늘 수건이 부족해. 아끼느라 그런 거라고 결론 내려도 모자라 히한해!


160x55=8800
160x55=8800

전에 쓴게 90x70이었구나 내 생각엔 90x70=5600이 맞는듯. 뚜께 따지면 비슷할 듯도. 비효율적으로 보인다


제일 첨에 쓴게 두께는 세배는 될듯 반으로 쓴다는 건 두께 늘이는 거랑 안 맞는 거 같고 제품 애매한 듯도하고 글세 써봐야할듯. 물 짜기도 그렇고 여튼 갯수 4개는 잘 산듯. 남은 거 보니 한 60~80장 그 정도 밖에 없네;;


트렁크에 꽉 찬게 전부 세차용품이고 왁스만 3개야. 유리세정제, 휠세정제, 타이어드레싱, 컴파운드+왁스, 실내세정제2개, 아이언리무버, 가죽 코팅제, 가죽 클리너 등등. 큰 바께스 2개. 사다리 없는 건 함정.


개당 6500원 꼴이라.. 가성비는 좋음! 세차비 받으면 못 받아도 3만원인데 그럴바에야 안 하는 게 나은. 3만원에서 세차에 드는 원비용 1만원 빼면 남는 게 없어 ㅡㅡ; 그돈이면 그냥 세차장 맡기는 게 맡고. 세차장은 서너명 달라 붙어서 하거든. 그래서 대형기준 3~3.5만이면 외부만 맞는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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