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Yeon-seo, the Actress
데이터베이스는 불가능하다. 왜냐면 데이터베이스 만든다는 개념 이전에 쌓아올리는 개념이기에.
어쨌거나..
눈을 뜨자 마자 머리에 무언가 무어라도 떠오른다. 마친 거울에 상이 맷히듯. 그게 바 바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창조는 수동 개념이 아니라 능동 개념이라. 자고 일어나 자연스럽게 맺히는 상이 아니라 그 순가 바로 능동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그게 바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순간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