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Yeon-seo, the Actress
인력 시장으로 전락한
길거리 흥정이랑 다를 바가 없는
치과의사 한테 가서 깍아줘 이러는 거랑 똑 같은.
자신과 상대의 가치를 모두 깍아버리는.
그럼, 그짓을 도대체 왜 누가 한다죠?
뭐, 어쨌거나 자신의 이익은 되겠죠?!
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만!
한다는 건지 안 하겠다는 건지도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