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그 영화 보기 전에] 스필버그 감독 Disclosure Day, 영화 보기 전에 반드시 알고가야 하는 모든 미스터리. 추가 떡밥. 그리고 후덜덜 자료까지.
배경 지식 없이는 도통 뭔 소린 지 알 수 없는 내용들을 이어 붙인. 그 이야기들을 쉼 없이 3시간 동안. 나 조차도 어렵고 모르는 내용들로. 그래서 이 채널은 오히려 학구적을로 보는 게 맞다. 한 편당 20~30분 잡아도 감히 정독 조차 힘든. 알고 보면 인간 존재에 대한 탐구와 영적인 부분 까지.
이 영화 봐야한다! 그냥 허구로 받아들이겠지만, 우선 정신 부터 붙잡아매야 한다. 모든 사람이 본다는 점에서 시시할 거란 생각도 든다.



1회 조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