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버즈4프로 찐 사용기
첫 인상은 역시 내 귀엔 헐거워
소리 으음~ 산뜻하네
고음역 중에서 좀 더 고음역이 강조된 소리.
저음은 EQ 저음 강조 안 하면 매우 섭섭할 것!
굳이 표현하자면 소니 특유의 튜닝이라 봅니다.
전체적으로 버즈3프로의 음에서 상향톤 →↗으로 끌어올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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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잠깐 올렸지만 이걸로 시작해서 나머지를 참고하던가..

120hz 이하가 심하게는 7db이나 줄었어.. 60~90hz 5db 이렇게 나 차이나고. 그래프상으로는 도통 베이스가 좋아질 이유가 없거든. 못해도 45~60hz사이가 저렇게 줄어버리면 1.저음을 제대로 못 듣는 사람이 많다 2.착용시에는 꽤나 달라진다.
뭐 둘중 하나는 맞을 수 밖에 없다. 둘다 맞던가. 원래 사운드 표현이 어려우니까 쉽게 말하면 '양감'이라는 표현을 쓴다. 양이 많다 적다 할때 수량 할때 그 량(양). 특히 60hz이하가 소리 훙훙 붕붕 훅~ 부욱~ 하는 그런 깊은 저역이 크게 줄어버리니까 보통 잘 듣는 저음이 또렸해질 수 밖에.
버즈3가 막귀를 위한 튜닝이였다면, 이번에는 좀 보통 사람들을 위한 튜닝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