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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Talk -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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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 신은 죽었다


아래 영상을 보며, 나는 하나의 어떤 불완전한 신을 있을 거라고 했지마, 이 영상을 보고 개념을 바꿨다.


'모든 것(에너지)의 총체(총합)'


신은 단 하나라느 개념이었다면, 하나가 흩어져 이루는 모든 것의 총합. 여기에는 부정도 긍정도 선도 악도 미시도 거시도 모든 것을 포함한 총합. 총체.

*이 이유로 신은 사람이기도 사람은 신이기도 하다.

신 그는 선이기도 악이기도 +이기도 -이기도 한 모든 것의 총합.


세상을 보는 눈을 흐리게 만든 건, 두가지로 나누어 보는데 익숙해져있었기 때문이다. (비록 처음에는 이해하기 쉽게는 만들지만 나중엔 가장 난해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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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건 가능한가?


데이터베이스는 불가능하다. 왜냐면 데이터베이스 만든다는 개념 이전에 쌓아올리는 개념이기에.


어쨌거나..


눈을 뜨자 마자 머리에 무언가 무어라도 떠오른다. 마친 거울에 상이 맷히듯. 그게 바 바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창조는 수동 개념이 아니라 능동 개념이라. 자고 일어나 자연스럽게 맺히는 상이 아니라 그 순가 바로 능동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그게 바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순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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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사러 엘레베이터를 내려감


동네광고 두바이존득쿠키가 무진장 늘어나는 거 보면서 애초에 쫀득질 오지는 게 뭔 쿠키냐고 아님 떡 속에 쿠키를 갈아넣던가


편의점에 드가서 대충 '오징어는땅콩을좋아해'라는 오징어에 땅콩은 없고 글자랑 포장질이나해놓은


그래서 머거본 뭔땅콩을 사노? 하다가 그냥 땅콩을 삼. 지들이 내놓은 땅콩도 없는 것들 요즘 비료값 비싸냐 투덜대도 올라오는


만약 내가 꿀땅콩을 샀더라면 오징어에서 꿀떨어질 텐데 함


한모금 하는데 갑자기 내가 오징어된 느낌이


참 간사하고 나빠요 한잔을 부추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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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나를 의지함을 멈추지 않을 때 까지 살았을 때 죽음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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