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모두 사업가인 아는 동료와 모르는 동료 사이에 꿈 마지막에 나타남. 마지막에 안 좋게 보았던 사람이 한 노파를 데려와 역광으로 뒷모습 사진을 부탁함. 근데 이상하게 사진이 안 찍힘. 사진을 제대로 찍기도 전에 약간 투덜대며 다른 곳으로 가는 그놈?을 사진 찍어줌 그리고도 안 찍힘. 약간 촐랑대면서 왔다갔다하고 마지막에 드디어 목사의 꿈을 이뤘다나 헛소리를 하고 마당으로 나와 몇 동료와 함께 있었고 사진기로 아파트 몇 층 어떤 피사체를 향해 망원으로 들여다보는데 뭐냐고 하고 사진기를 내려놓는데 여인 두명이 나타남 하나는 모르겠고 하나는 오연서였음 맨마지막에 그놈이 초딩중딩때 친구였는데 자기아버지가 미디어사업부 사장이다 이러면서 끝남.


